
시각 — 천안을 고른다
사진이 아니라 천안·캐릭터를 담은 감각적인 아트 프린트·리소 포스터·엽서·스티커·미니 아트북을 골라 담는다. 사고 싶은 굿즈로 천안의 장면을 고른다.
버들그늘은 단순한 소품샵이 아니다. 천안삼거리는 길 위의 사람들이 버들 그늘에 잠시 멈춰 쉬어가던 자리였다. 그 쉼을 오늘의 방식으로 되살려, 쌓인 하루를 감각으로 내려놓고 그 시간의 증표를 담아 가는 오감형 라이프스타일 상점이다. 시작은 천안이지만, 같은 방법으로 어느 지역이든 다시 만들 수 있다.
삼남대로가 갈라지던 삼거리에서 버들이 그늘을 내어주고, 길손이 짐을 내려놓는다. 그 자리에서 만난 호두·거봉·흥타령 가락이 친구가 된다. 캐릭터형과 비캐릭터형 두 감도를 함께 운영한다.
천안 아트 굿즈를 고르고, 자수 와펜을 만들고, 호두·목련 향을 맡고, 호두크림 호지차를 맛보고, 흥타령·병천천 소리를 듣는다. 순서는 손님이 고른다.
캐릭터·문구·리빙·식품·향·차·소리가 따로 놓이지 않는다. "무거운 것은 두고, 가벼운 것을 가져간다" — 쉬어간 시간을 굿즈와 셀프 포장으로 연결한다.
| 단계 | 하는 일 | 천안 적용 | 제주 적용 |
|---|---|---|---|
| ① 자원 발굴 | 기록에 남은 그 지역만의 이야기·특산·정서를 찾는다 | 삼거리·능수버들·흥타령·호두 | 바다·오름·해녀·귤·돌 |
| ② 취지 한 문장 | 그 지역이 원래 어떤 자리였는지로 방문 이유를 만든다 | "길손이 쉬어가던 자리" | "떠날 때 담아 가는 주머니" |
| ③ 캐릭터 IP | 대표 1 + 소재가 몸인 친구들. 두 감도 운영 | 버들과 길동무들 7종 | 섬주머니와 섬친구들 7종 |
| ④ 오감 번역 | 자원을 보고·만지고·맡고·맛보고·듣는 체험으로 바꾼다 | 와펜·호두 향·호지차·흥타령 | 와펜·향·제주차·필드레코딩 |
| ⑤ 상품·공간 | 굿즈 선행 → 팝업 → 매장 | 버들그늘 1호 | 섬주머니 도두 |
버들그늘 핵심 IP 7종, 두 감도의 와펜, 복주머니·파우치, 쉼의 카드.
문구·도자기·리빙·패브릭·식료품을 세계관과 색 기준으로 선별한다.
와펜·버들 엮기, 향, 사운드, 호두크림 호지차와 시그니처 디저트가 체류와 교차구매를 만든다.
브랜드 취지와 역사 근거, 상호, 오감 구조, 시각 톤, 캐릭터 7종 1차 디자인, 시그니처 F&B 방향.
입지·실측 면적, 임대 시세, 천안 상권 전수조사, 호두 공급 조건, 식음 인허가, 와펜 제작 사양.
굿즈 선행 모델과 매장 모델. 매출·손익은 입력값에 따라 달라지는 시나리오다.
삼남대로가 세 갈래로 갈라지던 천안삼거리. 지친 길손이 도착하면 능수버들이 가지를 늘어뜨려 그늘을 내어준다. 짐을 내려놓고 앉은 자리에서 호두와 거봉이 먹을 것을 건네고, 흥타령 가락이 어깨를 흔들어준다. 손님은 무거운 것을 두고, 그늘 한 조각을 얻어 다시 길을 떠난다.

능소·버들·호두·거봉·가락·삼거리·봇짐. 서로 다른 몸이지만 한지 판화 질감과 제한 색상으로 한 세계관을 이룬다. 배경에 능수버들·광덕산·목련·개울·갈림길이 옅게 깔린다.

길이 세 갈래로 갈라지는 곳, 버들이 그늘을 드리우고 봇짐이 내려놓아진다. 호두와 거봉이 먹을 것을 건네고 가락이 공중에 흐른다. 능수버들 아래 7종 전원이 모인 세계관 대표 장면.
| 이름 | 본체 | 성격·역할 | 상태 |
|---|---|---|---|
| 버들 | 능수버들 — 늘어진 가지로 그늘을 만든다 | 대표. 말없이 자리를 내어주는 안내자 | 1차 완료 |
| 능소 | 사람형 — 삼거리 처녀(능소 설화) | 기다림과 만남. 유일한 사람 캐릭터 | 1차 완료 |
| 호두 | 호두 한 알 — 단단한 껍질 안의 부드러움 | 먹을 것을 건네는 넉넉한 친구 | 1차 완료 |
| 거봉 | 거봉포도 한 송이 — 입장면 | 밝고 나눠 먹기를 좋아함 | 1차 완료 |
| 가락 | 흥타령 가락 — 형태 없는 흐르는 선 | 어깨를 흔들어 감정을 풀어준다 | 1차 완료 |
| 삼거리 | 세 갈래로 갈라지는 길 | 어디로 갈지 정하는 자리. 선택의 상징 | 1차 완료 |
| 봇짐 | 길손이 내려놓는 짐 보따리 | 내려놓기의 상징. 매장 체험과 직결 | 1차 완료 |
7종 1차 디자인 완료(2026-08). 다음 과제는 비캐릭터형 자수 도안과 표정 세트, 와펜 축소본 검증이다.
같은 소재를 두 감도로 만난다. 캐릭터형은 이름과 표정이 있는 친구 — 비캐릭터형은 같은 소재를 차분한 자수 도안으로 담은 어른의 기록이다.

이름과 표정이 있는 7종. 엽서·스티커·와펜·인형·키링으로 전개한다.

버들잎·호두 단면·포도 넝쿨을 얼굴 없는 도안으로. 사람인 능소만 실제 얼굴을 남긴다.
아우내장터(병천)는 천안삼거리로 향하는 길목에 있어 장사꾼과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길손 일행이 삼거리로 오는 길에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 여기 있다 — 배를 채워주는 순대와, 이 땅이 전국에서 가장 잘 기르는 오이.
능수버들 · 광덕산 · 목련 · 태조산 · 흑성산
호두 · 거봉포도 · 아우내 오이(전국 생산량 1위) · 병천순대 · 성환배 · 호두정과
천안삼거리 · 삼남대로 이정표 · 봇짐 · 아우내장터 · 천안역
흥타령 · 능소 설화 · 병천천 물소리 · 어깨춤
| 항목 | 규칙 |
|---|---|
| 매체 | 한지 배경 + 목판화·리소그래프·자수를 섞은 거친 점묘/해칭 질감. 납작하고 손맛 있게. 매끈한 3D 렌더링 금지 |
| 얼굴 | 아주 작은 점 눈, 짧은 미소, 옅은 분홍 볼. 큰 유광 눈 금지. 7종 동일 규격 |
| 색 | 한지 미색 #F5F1E7(배경) · 이끼 녹 #5B7A3A · 호두 갈 #5A3A22 · 삼거리 흙빛 #C9A66B · 먹빛 #2E2A22 · 거봉 보라(포인트). 채도 낮게 |
| 색상 수 | 캐릭터당 최대 4색(미색 제외) |
| 와펜 규격 | 긴 변 45~60mm · 최소 선 1.2mm · 색실 4색 이하 · 30mm 이하는 실루엣과 얼굴만 |
| 금지 | 일본풍 복식 · 일반 동물 마스코트 · 기존 유명 캐릭터 유사 형태 · 국가 상징(태극·독립기념관·실존 인물) |
면적과 층은 입지 확정 후 확정한다. 아래는 "들어와서 → 내려놓고 → 골라 담아 나가는" 하나의 동선으로 흐르는 표준 배치안이다.
숫자는 면적 비중(%).
버들 등신대와 로고 오브제. "짐을 내려놓는 자리"를 알리는 첫 장면.
키링·엽서 5천~1.5만. 철재+호두목 선반. 천안·충청 작가 소개 카드.
버들과 길동무들 굿즈. 두 감도(캐릭터형·관찰형)를 나란히 진열. 1.5~4만.
도자기·캔들·디퓨저. 호두·목련 시향 공간 포함. 프리미엄 3~10만은 안쪽에.
거리 통창 앞 셀프 작업대. 와펜·버들 엮기 1만~. 물건이 아니라 "몰입하는 시간"을 판다.
호두크림 호지차와 시그니처 호두 디저트. 굽는 향이 감각 앵커. 호두정과·소포장 1~3만.
와펜 격자 + 버들·호두 벽화. 포토스팟.
3천~1만 소품. 버들 자수 복주머니 + 크라프트백 + 왁스씰.
| 감각 | 장치 | 위치 | 어떻게 쉬게 하는가 |
|---|---|---|---|
| 시각 | 천안 아트 프린트·캐릭터 굿즈·거리 통창 | 입구·정면 | 고르는 재미로 기분이 환기된다 |
| 촉각 | 와펜·버들 엮기·호두나무 질감 | 창가 체험대 | 손이 바빠지면 생각이 조용해진다 |
| 후각 | 호두기름·목련·능수버들 시향 | 향 쇼룸 | 향이 바뀌면 기분이 바뀐다 |
| 미각 | 호두크림 호지차·시그니처 호두 디저트 | 호두 티바 | 느린 리추얼로 속도를 늦춘다 |
| 청각 | 흥타령·삼거리 민요·병천천 물소리 | 창가 청음석 | 소리로 하루의 소음을 덮는다 |
버들그늘의 정체성은 쌓인 하루를 감각으로 풀어내는 오감 문화공간이다.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방법이 분명하다 — 손을 쓰는 몰입, 감각 전환, 느린 리추얼. 정해진 코스 없이 원하는 것만 골라 쉬고, 그 감각과 연결된 상품을 담아간다.

사진이 아니라 천안·캐릭터를 담은 감각적인 아트 프린트·리소 포스터·엽서·스티커·미니 아트북을 골라 담는다. 사고 싶은 굿즈로 천안의 장면을 고른다.

공예 작업대에서 호두·능수버들을 수놓은 자수 와펜과 펠트·리넨을 만지고, 파우치·모자·가방에 직접 조합해 완성한다.

정돈된 쇼룸에서 호두기름·목련·능수버들 등 3~5가지 향을 시향하고, 가장 닮은 천안 장소와 감정 키워드를 카드에 남긴다.

어디나 파는 호두과자가 아니라, 호두를 재해석한 시그니처 — 호두크림 호지차 라떼, 호두 크림 스프레드, 호두 그래놀라·까눌레·크림샌드를 맛본다.

창가에서 헤드폰으로 흥타령·천안삼거리 민요·병천천 물소리·장터의 필드 레코딩을 골라 듣는다.
향 시향 + 아트카드 고르기
와펜·버들 엮기 몰입 → 완성해서 가져가기
호두크림 호지차 + 사운드 청음 + 슬로리빙 탐색
매출의 중심은 체험이 아니라 "쉬어간 시간을 담아가는 상품 조합"이다. 와펜·버들 엮기는 체험 유입을 만들고, 캐릭터 굿즈·리빙·문구·시그니처 호두 F&B가 실제 구매 폭을 넓힌다.
와펜 8천~ · 버들 엮기·호두 공예 1만~. 수익원이 아니라 체험 유입 앵커 — 체류 40분을 만들고 다른 상품군 구매로 잇는다.
버들과 길동무들 인형·키링·그립톡·스티커. 1.5~4만. 매출 1순위.
아트 프린트·엽서·노트·배지 5천~1.5만. 작가 위탁 중심. 입구 쪽 접근 가격대.
도자기·캔들·디퓨저·유리. 시향 공간 포함. 프리미엄 3~10만은 안쪽에.
호두과자(상용품)가 아니라 호두크림 호지차 라떼·호두 크림·그래놀라·디저트로 차별화. 여기에 호두정과·거봉 가공·선물세트.
버들 자수 복주머니 — 상품이자 포장이자 벽 진열(3역). 사입품도 이 포장으로 자체품처럼 보인다.

능소·버들·호두·거봉·가락·삼거리·봇짐. 굿즈 전 라인을 관통하는 세계관.

봉제인형·키링·그립톡·스티커·엽서·에코백·버들 자수 복주머니. 마진 60~70%.

호두·호두정과·거봉포도 가공·차를 크라프트 박스와 버들 자수 복주머니로 포장.

자체 IP 봉제·키링·그립톡.

천안·캐릭터 일러스트 프린트·엽서·스티커.

호두크림 호지차·호두 크림·그래놀라·디저트.

호두·호두정과·거봉 가공·차 세트.

포장이자 상품이자 체험 결과물.

호두·목련·버들 향 라인.
| 품목 | 산지·특성 | 확보 방법 | 상태 |
|---|---|---|---|
| 호두 | 광덕면 — 국내 호두 재배 시작지(천연기념물 호두나무) | 광덕 농가·조합 소량 매입 | 미접촉 |
| 호두 가공 | 호두과자는 경쟁 과열 — 크림·정과·그래놀라로 재해석 | 로컬 제과 제휴 or 자체 레시피 | 미접촉 |
| 거봉포도 | 입장면 — 거봉포도 주산지 | 가공품(잼·즙) 시즌 소싱 | 미접촉 |
| 병천 순대 | 병천(아우내) 순대거리 | 가공·소포장 제휴 | 미접촉 |
산지 사실은 공개 자료로 확인됨. 단가·MOQ·계약 조건은 실제 접촉 후 채운다.
| 채널 | 성격 | 비고 |
|---|---|---|
| 아이디어스 | 핸드메이드 최대 | 지역 필터로 충청 공방 |
| 텀블벅 | 펀딩 | 신진 캐릭터 작가 접촉 |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1,000+팀 | 연 2회 · 대량 발굴 |
| 천안 지역 플리마켓 | 로컬 | 흥타령춤축제 등 부스 조사 |
외관과 인테리어를 하나로 본다. 확정 무드는 따뜻한 현대 공예 — 원통형 한지 조명, 원목 모듈 선반, 린넨 시어 커튼, 세라믹과 식물. 전통 한옥·기와·돌담·수묵화는 쓰지 않는다.
호두목 루버 비중 · 미색 미장 질감 · 놋 포인트 정도로 톤을 조절한다.
불당 카페거리=밝은 린넨 무드 / 신부동 원도심=구재·벽돌 질감을 섞는다.
기존 구조·질감을 살리되 새로운 무드를 입힌다.
진열보다 장면(scene)이 먼저. 공간 자체가 콘텐츠.
구역이 하나의 동선으로 흐른다.
다섯 감각이 구매 결정을 밀어준다.
평가 기준 8개: 기억성 · 브랜드성 · 차별성 · 진열력 · 체험성 · 공유성 · 실현성 · 지역성
입지가 미정이므로 매장부터 열지 않는다. 브랜드·굿즈 선행으로 최소 비용 검증을 먼저 하고, 반응이 확인되면 매장으로, 그다음 다른 지역으로 넓힌다. 아래 금액과 SKU는 가안이며 실제 견적을 입력해 갱신한다.
임차·인테리어 없음. 캐릭터 IP와 굿즈 20~30종을 소량 제작해 온라인·플리마켓·팝업으로 판매한다. 초기 자금 소요가 가장 낮고 실현가능성이 가장 높다.
A에서 팔린 품목만 남겨 매장을 구성한다. 임차·인테리어·집기·초도재고가 들어가며, 검증 없이 전체 금액을 한 번에 집행하지 않는다.
천안에서 검증된 5단계 방법론을 다른 지역에 적용한다. 제작 파이프라인과 설계 자산을 재사용하므로 2호 지역부터 개발 비용·기간이 크게 줄어든다.
임대료·관리비·인건비·4대보험·통신·보험·감가상각.
상품 원가·F&B 원가·카드수수료·포장재·배송·체험 소모품.
전기·수도·광고·수선·청소·세무·플랫폼 수수료·폐기·예비비.
| 항목 | 현재 상태 | 다음 확인 |
|---|---|---|
| 초도 예산·SKU | 미산정 견적 전 | 굿즈 업체 견적·MOQ 입력 |
| 평균 판매가·객단가 | 미확정 | 플리마켓 테스트 판매 |
| 임대료·인건비 | 입지 미정 | 불당·신부동 시세 조사 |
| 월 매출·손익분기 | 산정 불가 | 1단계 판매 데이터 확보 후 |
순서가 곧 리스크 관리다. 검증 가능한 것부터, 돈이 적게 드는 것부터 한다.
F&B 판매·시식 시 휴게음식점 영업 신고와 위생 기준 사전 확인.
굿즈 선행(A)과 매장(B) 두 안을 견적 후 비교. 검증 전 일괄 집행 금지.
캐릭터 IP 저작권·상표 출원 검토. '버들그늘' 상호 선점 확인.
공급 이원화(호두·굿즈), 작가 위탁 계약서 표준화.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구분해 적는다. 제주 「섬주머니」는 270여 곳 전수조사에 기반했지만, 천안은 아직 실조사 초기다. 지어낸 수치는 넣지 않는다.
| 사실 | 내용 | 출처 |
|---|---|---|
| 천안삼거리 | 삼남대로 분기점(한성·경상도·전라도). 길손이 드나들며 멈춰 서던 교차점 | 위키백과·한국일보 |
| 능수버들 | 능소가 심은 '능소의 버들'에서 유래 | 디지털천안문화대전 GC04500018 |
| 흥타령 | 지나가던 행인도 어깨춤을 추며 함께 부른 노래 | 디지털천안문화대전 GC04502237 |
| 호두 | 고려 충렬왕 때 광덕에 전래. 국내 호두 재배 시작지 | 디지털천안문화대전 |
| 호두과자 | 1934년 천안역 앞에서 시작된 천안 명물 | 경향신문·천안문화대전 |
| 아우내장터 | 병천(竝川)=우리말 아우내. 천안삼거리로 향하는 길목이라 장사꾼·여행객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 아우내 오이 | 재배면적 전국 4위, 생산량 전국 1위. 사질양토·일교차로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짙다 | 대전일보·천안문화대전 |
| 병천순대 | 1960년대 병천 식품공장의 돼지 내장에서 시작. 연 70만 명 방문 | 한국민족문화대백과·나무위키 |
제주는 관광객이 기억을 담아간다. 천안은 ① 지역민 감성 소비(불당·신부동) ② KTX·기차역 선물 수요 ③ 독립기념관·삼거리공원·흥타령축제 방문객 — 3축을 함께 노린다.
불당동 카페거리와 신부동에 소품·편집숍이 모여 있다. 새 상권 개척이 아니라 기존 흐름에 차별점으로 진입한다.
문구·소품 편집숍은 있어도, 스트레스를 푸는 공간을 취지로 내걸고 시그니처 호두 음료·디저트와 오감 체험을 결합한 곳은 조사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추가 조사로 확정).
저가 잡화는 다이소로 쏠린다. 가격이 아니라 의미·한정성·경험으로 이기는 게임.
| 매장 | 위치 | 성격 | 훔칠 점 | 링크 |
|---|---|---|---|---|
| 큐피더스 | 천안 신부동 | 소품샵 + 비즈 공예 체험 | 구매+체험 결합 — 우리 창가 체험대의 로컬 선례 | @cupidous_ |
| 프롭프롬 | 천안 불당동 | 디자인 문구·라이프 편집숍 | 매일 입고 회전 · 감성 진열 · DM 주문 | 지도 |
카페거리 감성 상권. 소품·카페·편집숍 밀도 조사.
원도심 젊은 상권. 공방형 매장.
관광·가족 동선. 선물·기념 수요.
조사 항목: 업태·포지셔닝 · 가격대 · 진열 톤 · 체험 유무 · 인스타 반응 · 폐업/신규 회전. 섬주머니 조사표를 천안에 그대로 적용한다.